홍준표 10

홍준표의 망상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 '한번 꼴통은 영원한 꼴통'이라는 말의 모범 사례인 홍준표가 여전히 그러고 있다. 옳은 길은 단순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잘못된 길은 여러가지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홍준표가 극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 한번 감상해 보자.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302_0000241534&cID=10301&pID=10300 "홍 대표가 회동 참여를 위해 내건 조건은 ▲안보로 의제 국한 ▲실질적인 논의 보장 ▲대통령의 일방적 통보형식 불가 ▲초청 대상은 원내교섭단체 한정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경우 청와대와 대북 문제에 상대적으로 가까운 입장을 가진 민주평화당과 정의당 지도부는 초청대상에서 제외된다." 모든 사회 조직에는 위계라는 것이 있다. 쉽게 ..

정치, 사회 2018.03.03

홍준표의 무죄, 그 뒤에 남겨진 것들

홍준표가 대법 확정 판결로 무죄가 되었다. 사람들은 증거 능력 부족으로 유죄가 아니었을 뿐 '죄 없음'을 뜻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정치인들에겐 아무튼 공식 판결로서의 '무죄'가 중요한 만큼 홍준표가 기사회생했음은 틀림없다. 기사를 보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24743.html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기소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에게 22일 대법원이 무죄를 확정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이완구 전 국무총리도 무죄가 확정되면서, 2015년 4월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의원 출신인 성 전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남겼던 ‘성완종 리스트’ 등장인물 중 처벌받은..

정치, 사회 2017.12.23

홍준표, KBS 불우이웃돕기 프로그램에서 파업을 거론하다

결승선 직전에서 그만 과연 홍준표다. 자타가 공인하는 막말의 대가여서 무슨 말을 하든 놀라울 일은 아니다만, 그 끝이 어디일까를 의심하게 하는 홍준표의 막말 행진을 그냥 한번 감상해 보자. 다음 기사에서다. http://v.media.daum.net/v/20171219200856418 "홍 대표는 이날 오전 KBS1 ‘나눔은 행복입니다’에 출연해 “소외된 이웃이 연말에는 좀 따뜻한 연말이 됐으면 한다”며 “KBS도 이제 파업을 그만하고, 국민의 방송으로 돌아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KBS 여러분들이 파업을 그만하는 것이 오늘 국민에 대한 큰 기부가 될 것이다. 이제 파업 그만 하시고 우리가 좀 방송을 재밌게 볼 수 있게 해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저 프로그램이 '불우 이웃 돕기 모금 생방송'이었단..

정치, 사회 2017.12.20

홍준표가 또!

개쓰레기 홍준표가 다시 꼴통 본색이 도졌다. 명색이 제1야당의 대표라는 인간이 국내도 아니고 미국에 가서는 헛소리를 마구 쏟아냈다. 먼저 헛소리의 강도를 느껴보자. http://v.media.daum.net/v/20171026003006525 "방미 중인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25일(현지시간) "저와 한국당은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최후의 수단으로 국민의 뜻을 모아 독자적 핵무장에 나설 의지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홍준표, 이 개쓰레기는 자신의 입으로 박근혜에 대한 입장을 여러 차례 바꾸어 놓고는 이제와서 친박을 청산하겠다고 나서, 친박의 조직적인 반발에 직면해 있다. 자신의 사건이 아직 대법원에 계류되어 있는 데다, 서청원과의 개싸움 도중에 추가적인 의혹도 드러나고 말았다. 이런 인..

정치, 사회 2017.10.26

홍준표와 친박 누가 팽당할까?

토사구팽이라는 말이 있다. '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를 삶아 먹는다'는 뜻이다. 주로 필요할 때 요긴하게 써먹고는 필요없어지면 버린다는 뜻으로 흔히 이야기한다. 그런데 사냥개를 삶아 먹는 개주인에게도 할 말이 없는 것은 아니다. 개가 사냥을 잘 한다는 것은 좋게 말하면 민첩하다는 뜻이지만 실은 좀 포악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한다. 사냥이 끝나면 그 성질이 주인에게로 향할 수도 있기 때문에 처리를 해야 할 필요가 있으니 잡아 먹으면 일석이조인 것이지. 여기에 더러운 성질머리 때문에 조만간 누구에게서든 팽당할 꼴통들이 있다. 먼저 악명이 자자한 개쓰레기 홍준표다. http://v.media.daum.net/v/20170517093538841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였던 홍준표 전 경상남도지사는 17일 친박(..

정치, 사회 2017.05.17

사탄 인형 처키를 닮은 홍준표와 자한당

'사탄의 인형'이라는 공포 영화에 나오는 처키는 천진난만해야 할 어린아이의 모습을 한 인형이 악마로 나오는 좀 별스러운 공포 영화다. 홍준표와 자한당이 노는 꼴을 보면 꼭 처키 인형의 이미지가 생각난다. 입으로 떠드는 말만 보면 천사인데, 하는 짓을 보면 사탄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홍준표의 극과 극을 달리는 언행 불일치야 악명이 높아서 새삼으러울 것도 없이 그냥 가장 최근에 나온 것을 보자. http://www.huffingtonpost.kr/2017/05/14/story_n_16599982.html "홍준표 전 경남도지사가 14일 자신이 속한 당의 일부 정치인을 겨냥해 '패션좌파'라며 신랄하게 비판했다." "홍 전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모 잘 만나 금수저 물고 태어나 돈으로 세습으로 지역..

정치, 사회 2017.05.16

꼴통 옴니버스 (홍준표, 안철수, 변희재)

http://mp3master.org/watch/cNqSSAR4w_w/-.html 옴니버스란 '독립된 짧은 이야기 여러 편을, 한 가지의 공통된 주제나 소재를 중심으로 하여 엮어내는 이야기 형식'을 가리킨다. 이 포스트에서 공통된 주제는 '꼴통'이다. 다음 기사들은 비평도 필요없다. 제목이 모든 것을 말해 주기 때문이다. 오늘 새삼스럽게 꼴통으로 등극한 것도 아니다. 우연히 오늘 하루 기사에 모두 나타나서 옴니버스로 묶은 것이다. 죽 보자. http://v.media.daum.net/v/20170506114846006 http://v.media.daum.net/v/20170506143005467 http://v.media.daum.net/v/20170506060304992 엮어 놓고 보니 기가 막힌 옴니..

정치, 사회 2017.05.06

홍준표, 그리고 김종필, 꼴통은 꼴통끼리 통한다

▲ 1962년 11월12일 김종필 당시 중앙정보부장과 오히라 일본 외무장관이 대일 청구권 문제를 타결지을 당시 작성된"김-오히라 메모"원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57689] 홍준표(라고 쓰고 개쓰레기라고 읽는)에 대해서는 꼴통짓을 추가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기는 하다. 그래도 이런 쓰레기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이런 쓰레기들은 가만히 놔 두면 사람들이 자신을 잊었거나 용서했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개쓰레기의 꼴통짓 백서를 작성하는 마음으로 나올 때마다 짚어보자. http://v.media.daum.net/v/20170505154735848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는..

정치, 사회 2017.05.06

홍준표에게 용서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말들 중에는 오용되는 것들이 많다. 가장 많이 오용되는 것 중에 하나가 성경에 나온다는 "형제의 눈 속에 티는 보고, 자신의 눈 속의 들보는 보지 못하는가?"일 것이다. 성경이 가르치려고 한 것은 자기 반성을 하라는 뜻이었다. 그런데 이게 어떻게 오용되는가 하면, 비판받는 사람이 비판하는 사람을 향해서 저 말을 한다는 것이다. 즉, 자기 반성을 하라는 이야기를 '나를 비판하지 말라'라는 뜻으로 써 먹는 것이다. 이처럼 듣기에는 좋으나 흔히 잘못 사용되는 말 중에 '용서'라는 것도 있다. 이 용서라는 말을 제일 '용서받지 못할' 자 중의 하나인 홍준표가 뻑하면 거론한다. 홍준표는 얼마 전에 'TK, 살인범은 용서해도 배신자는 용서 안해'라는 황당한 말을 떠든 적이 있다. 그 홍준표가..

정치, 사회 2017.04.23

안보비상회의 대한 대선 후보들 반응

https://www.facebook.com/moonbyun1/videos/vb.181808448592182/1077486509024367/?type=2&theater 한반도 전쟁 위기설은 가짜 뉴스로 판명났지만 그게 시장에 미친 충격은 그리 간단치가 않다. 외국인들도 주식을 팔았으니 말이다. 이런 시장의 혼란은 누군가는 진정시켜야 한다. 그래서 통일부도 '안심하라'는 메시지를 내보냈고, 국방부도 마찬가지다. 이런 때 국가를 책임지겠다는 대선 후보들도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메시지를 보내야 마땅하고, 문재인이 그렇게 했다. 그런데 다른 정당의 후보들의 반응이 해괴하다. 일단 기사를 보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90287.html..

정치, 사회 2017.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