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의 단식 3

꼴통 정치인과 찌라시들의 짝짝꿍

짤방 이미지는 '김성태 단식'과 '장제원'을 검색어로 해서 나온 결과 캡쳐이다. 여기에는 꼴통 정치인의 횡설수설과 그걸 곧바로 보도해 주는 찌라시의 협업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 일단 어떤 횡설수설이 있었는지부터 보자. http://news.donga.com/3/all/20180510/90020425/2 "장 수석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링크하며 “정말 분노한다”고 적었다." "그는 “심장통증과 호흡곤란 증세로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는 사람을 두고 ‘단식한 티를 내려고 상의를 들어올렸다’고 조롱하는 댓글과 기사를 보니 참 잔인하다”며 “부모님이 이런 위중한 상황인데도 이럴 건가?”라고 발끈했다." 장제원? 새삼스럽게 시비붙을 이유가 없는 인간이다. 그 장제원이 딴에는 같은 편..

정치, 사회 2018.05.11

김성태가 단식을 중단하는 특단의 방법

오이를 무서워 하는 '양파 껍질처럼 까도 까도 또 나온다'는 말이 있다. 자한당의 꼴통짓 퍼레이드가 딱 그짝이다. 김성태가 자신의 입으로 단식을 중단할 수 있는 조건을 내걸었다. 그런데 이게 황당하기 짝이 없다. 그 기사를 한번 보자. http://v.media.daum.net/v/20180507164154597 "자유한국당이 7일 '김성태 원내대표 기습 폭행 사건'을 계기로 대여 투쟁 강도를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그러곤 국회 정상화와 추가경정예산안, 각종 민생·경제 법안의 처리를 위해선 민주당이 정세균 국회의장이 제시한 '데드라인'인 8일까지 조건 없이 특검을 받으라고 압박했다. 그렇지 않으면 "5월 국회는 이것으로 끝"이라고 '최후 통첩'을 날렸다." 내용이 기사에 먼저 언급되었으니 그 기자를 먼..

정치, 사회 2018.05.08

김성태의 단식 투쟁(?)

일전에 올린 포스트에서 드루킹 건이 자한당이 동원할 수 있는 마지막 카드라고 언급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짤방 이미지로 올린 동영상에 나온 경남 지지율 조사를 보면 드루킹 사건이 있기 전보다 김경수와 김태호의 지지율 격차가 더 벌어졌다. 뿐만 아니라 지지율이 과반을 넘겼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선거는 끝났다고 봐야 한다. 또 그것은 자한당의 승부수가 실패했다는 뜻이다. 그런데도 김성태는 그 드루킹 건을 붙들고 도리어 단식 농성을 시작했다. 일단 기사를 보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30882&PAGE_CD=N0006&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1&C..

정치, 사회 2018.05.0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