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박근혜 탄핵 반대파들이 노는 꼴
thinknew
2017. 2. 15. 17:59
탄핵이 인용될지 기각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지만 아무튼 결정이 임박했다는 징후는 분명하게 보인다. 그래서일까? 탄핵 반대 진영의 움직임이 가관이다. 하나씩 보자. 먼저 디지텍고 교장이야기다.
이 인간이 꼴통임은 이미 언급한 바 있다. 꼴통들은 스스로 꼴통임을 증명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인간도 마찬가지다. 생각이 다르다고 꼴통이라고 할 수는 없다. 그럴 리는 없겠지만 아무튼 뉴스에 너무 어두워서 박근혜 탄핵이 탐탁치 않을 수는 있다. 그런데 이 인간이 종업식에서의 훈시가 문제가 되자 그걸 토론회였다고 우겼다는 데에서 꼴통임을 증명한다. 거기에 더해 이번에도 역시 스스로 증명한다. 국정교과서 문제는 박근혜 탄핵과 아무 관계가 없다. 그런데 이 인간은 그게 단지 박근혜가 추진한 것 때문에 탄핵에 반대한다면서 국정교과서를 채택하겠다고 나서는 것이다. 그러니 이 인간의 목적은 무조건적인 박근혜 옹호에 있는 것이어서 꼴통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http://www.nocutnews.co.kr/news/4734142
이 인간이 꼴통임은 이미 언급한 바 있다. 꼴통들은 스스로 꼴통임을 증명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인간도 마찬가지다. 생각이 다르다고 꼴통이라고 할 수는 없다. 그럴 리는 없겠지만 아무튼 뉴스에 너무 어두워서 박근혜 탄핵이 탐탁치 않을 수는 있다. 그런데 이 인간이 종업식에서의 훈시가 문제가 되자 그걸 토론회였다고 우겼다는 데에서 꼴통임을 증명한다. 거기에 더해 이번에도 역시 스스로 증명한다. 국정교과서 문제는 박근혜 탄핵과 아무 관계가 없다. 그런데 이 인간은 그게 단지 박근혜가 추진한 것 때문에 탄핵에 반대한다면서 국정교과서를 채택하겠다고 나서는 것이다. 그러니 이 인간의 목적은 무조건적인 박근혜 옹호에 있는 것이어서 꼴통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5136